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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토마토] 피토스 "중국에게 사랑받는 제품 개발할 것"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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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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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토스 “중국인에게 사랑 받는 제품 개발할 것”
상해 뷰티 엑스포 참가…“국내외 모두에게 인정받을 것”


[뉴스토마토 유현석 기자] “올해는 중국인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전용 제품을 개발할 것입니다. 앞으로는 국내외 모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상해 뷰티 엑스포에서 만난 민경천 피토스 대표는 <뉴스토마토>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목표를 밝혔다.
 
피토스는 녹십자 백신 연구원 출신 최명준 박사가 2010년 창업한 연구전문 바이오벤처다. 올해에는 상해 뷰티 엑스포에 참가했다. 민경천 대표는 피토스의 공동대표다.
 
지난 2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장품미용 박람회인 ‘2017 상해 뷰티 엑스포(China Beauty Expo 2017)는 중국 미용 시장을 이끄는 대표적인 글로벌 전시회다. 20만㎡의 규모로 열리며 전시회에는 2500여 업체가 참가한다.
 
민경천 대표(왼쪽에서 2번째)와 피토스 직원들의 모습. 사진/피토스
민 대표는 이번 엑스포에서 피토스의 독자개발물질인 'P1P(Phytosphingosine-1-phosphate, 피토스핑고신 포스테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고 강조한다. 이 물질은 식물에 있는 세포재생유도 물질이다. 스트레스에 노출된 세포 사멸을 막고 재생을 활성화한다. 피토스는 P1P를 대량 생산하는 합성기술을 확보해 P1P를 활용한 제품 상용화의 가능성을 열었다.
 
그는 “이 물질은 스킨케어 뿐만 아니라 헤어케어 영역에 이르는 거의 모든 화장품 영역에서 효과를 나타내는 물질”이라며 “바이어사의 제품에 P1P물질을 적용이 가능한지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반응을 통해 민 대표는 피토스가 중국 내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고 설명한다. 특히 피토스는 현재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 개발에도 총력을 펼치고 있다.
 
민 대표는 “중국인과 한국인은 외형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지형적인 차이로 인해 피부로의 외부자극 강도나 그에 따른 반응에는 큰 차이가 있다”며 “중국용 제품은 근본적인 세정력 강화와 함께 최근 탈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시장에 맞춰 탈모완화 관련 4개국 특허를 취득한 피토스의 P1P 선분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다수의 기술이 도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피토스는 외적성장을 위해 중국에서의 비즈니스 확대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것이 목표다.
 
그는 “올해 피토스는 제2의 창업이라는 메시지를 구성원 모두와 공유하면서 전사적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내적 역량강화와 외적 성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중국의 시장 흐름과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사랑 받을 수 있는 전용 제품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는 것이 가장 큰 미션”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에게 진정한 힐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을 고도화 시키면서 사랑받을 수 있는 브랜드,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상해 뷰티 엑스포에 참가한 피토스의 부스 전경. 사진/유현석 기자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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