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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명공학의 "피토페시아"샴푸 사용 후기
작성자 inho40kim (ip:)
  • 작성일 2018-03-2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76
  • 평점 5점


생명공학의 샴푸 피토페시아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처음 어디서부터 말을 이어가야 할지 저에게는 완전대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 면요?

머리 때문에, 단순 머리 때문만이 아닙니다 지금 제 나이 50대 후반입니다 장가를 가고 난지 30대 초반부터 원인 불상으로 머릿속에 누르스럼한 진물이 여기저기 군데군데 나기 시작해서 시간이 지나 그것이 굳어 떼어보면 소나무에 상처가 난 부분에서 흐르는 굳기 전의 송진색깔이었습니다 그때는 직장 일에 너무 바빠서 병원 가기 엄두를 못 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기 저기 피부병원이라면 안 가본 곳이 없었습니다 제일 유명하다는 영등포 00피부과 서울역 00피부과 종합병원도 그것은 가는 곳마다 지루성피부염이라는 진단도 받았습니다 처방을 받고 약을 먹는 동안은 그래도 나은 듯하였으나 몇 일 지나면 도루묵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그 약을 바르는 절차가 까다롭기 이만 저만 신경 섰던 일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낫는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바르곤 하였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인관계에선 술은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술을 먹고 난 뒤는 머리꼭지에서 열이 난 듯 더 심하여 피부과나 병원 약을 오래 먹어 왔고 먹다 보면 건강에 무리가 오지 않을까 또 독하기 까지 하고요 그러다 보니 병원이나 피부과는 멀어지기 시작했으며 그 후로 주변에서 기능성샴푸로 머리를 감아 보라고 권유하여 그때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온갖 기능성샴푸 뿐만이 아니라 이것저것 다 경험해 본 것 같습니다 어성초와 자소엽 녹차에 소주를 담궈 뿌리기도 해보고 피부병에 특효약이라는 소루쟁이도 써보았습니다 이 역시 그때뿐이었던 것 같습니다 신문이나 방송에 선전하는 고가의 샴푸도 경험해 보았습니다 카드로 또는 얼마 벌지도 못하는 현금으로 그때마다 야속하게도 저희 처는 먼 돈을 이리 많이 쓰느냐 핀잔도 받기 일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샤워를 마치고 난 뒤 거울을 유심히 보았고 20-30십대 청춘이 어디론가 다 사라져버렸다는 것을 보고 저도 몰래 눈물까지 나오는 것을 보고 한숨짓다가 제일 먼저 육안으로 보이는 곳 머리 먼저 손을 봐야 되겠다고 늦게나마 마음속으로 굳게 다짐하면서 인터넷과 유튜브에 세상에서 제일 좋은 샴푸라는 제목으로 약 3~4일 동안 하루 종일 밤새도록 찾았습니다 후기까지 모두 읽기 시작했고 자회사의 광고도 좋지만 그 중 한 여성분의 댓 글에 눈에 띄었습니다 그 댓 글 중에는 중학교 때부터 약 20년간을 지루성피부염 때문에 사회 생활이 어려울 정도였는데 성인이 된 어느 날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았는데 그 지루성피부염이 거짓말같이 나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각종샴푸는 물론 후기를 거의 다 볼 정도로 지금도 눈이 시큰거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루어 왔던 터라 아침 일찍 본사를 직접 찾기 시작했습니다 경기도 안양에 있더군요 물론 택배로 주문을 하여도 가능하였지만 피부염을 빨리 낫고자  사무실도 볼 겸 해서 밤 샘 근무로 피곤한 몸으로 갔으나 하마 터면 저는 되돌아 올 뻔 하였습니다 사무실은 안양 메가벨리라는 빌딩이었고 문이 잠겨 있어 당황하다 ”070-4366-2825”로 전화를 하였습니다만 아가씨의 처음 답변은 인터넷만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멀리서 왔는데 지금 사무실 앞이라고 하니 다시 아가씨가 안내를 해 주시어 다른 사무실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잠시 고객사무실로 안내를 하더니 큰 컵에 차를 건너주시고 선한 얼굴에 정말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시었고 저는 주저 없이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보고간 피토페시아헤어부스팅 샴푸를 언급하였습니다

 

제가 여지 써온 샴푸에 비하면 값도 그리 비싸지 않은 것으로 그날도 저는 머리를 감고 출근을 하였으나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저의 검정 잠바에 양 어깨 쪽과   목 뒤 부분에 하얀 눈(비듬)이 내려 항상 출근 때면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구입해서 저녁에 바로 머리를 감았는데 어쩜 이리도 시원하고 좋은지 느낌도 좋았습니다 아가씨 설명대로 검은색 스프레이 토닉으로 가려운 곳에 뿌리고 난 뒤 이튿날 아침 머리 속을 만져보니 평소 딱지가 있어야 할 머릿속이 신기하게도 깨끗하였습니다 저는 흥분하여 아내에게 말을 하였더니 당신 처음 사온 샴푸나 약 먹고 난 뒤 당신 하는 레파토리 잖아요라고 말더군요 그래서 저는 좀더 사용해보고 말을 할 껄 하는 아쉬움도 있었고요

 

그런데 피토페시아샴푸를 쓰기 이전에는 머리 감기가 너무 겁이 났습니다 왜냐면 머리를 감을 때마다 그렇잖아도 머리가 나도 샌찮은 판에 빠지기 일수 이니 지금은 머리를 감을 때마다 즐거운 비명입니다 시원하기도 하지만 머리가 거의 빠지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비듬도 가려움도 소나무에서 나는 송진 같은 것도 모두 없어졌으니 말이죠 이전까지는 정말 온갖 머리에 좋다는 샴푸 다 써 보았고 먹어도 보았습니다만 효과는 거의 미미했던 것 같았습니다 아니 더 심해졌다는 것이죠 머리를 감을 때마다 욕조하수구에 머리가 빠져 쓰지 않은 칫솔로 하루에 한번씩 긁어 내는 것은 기본 이었습니다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30년간 달고 다니던 지루성피부염과 비듬, 가려움 그리고 머리가 빠지지 않는다는 것 만으로도 대 만족입니다 그래서 우리 집 샴푸는 모두 정말 좋은 생명공학 같은 피토페시아로 바꾸었습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20180327_160217.jpg , 20180327_1912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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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ytopecia 2018-03-29 3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피토페시아입니다.
    정성가득한 후기 감사드립니다.ㅠㅠ
    샴푸 사용 후 만족도가 크시다고 하시니 저희도 힘이나네요! 피토페시아 샴푸는 꾸준히 사용할 수록 두피가 건강해지는 샴푸로 고객님의 두피 컨디션이 하루하루 좋아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으실거에요.
    약이나 제품으로 고객님의 두피를 관리하실 수도 있지만 생활하시면서도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고, 식생활, 수면 등등 함께 관리하셔서 꼭 건강한 두피를 관리하실 응원하겠습니다.
    적립금 적립되었으니 다음에 사용하여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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